
330CHURCH SERMON
DAVID(자신을 낮춤) HUMILITY | FACE DOWN #02 | 사무엘하 6:12-23
<p>다윗은 하나님의 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힘을 다해 춤추며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. 왕의 체면도, 사람들의 시선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. 가장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은 얼마든지 더 낮아져도 좋았습니다.</p><p>미갈의 비난 앞에서도 다윗은 고백합니다.<br>“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…”</p><p>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예배를 드리는 사람,<br>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을 더 의식하는 사람,<br>기꺼이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만 높이는 사람.</p><p>이것이 330CHURCH가 꿈꾸는 예배자의 모습입니다.</p><p>330 SERIES #02 | FACE DOWN<br>엎드림의 예배 — 다윗의 예배<br>2026. 9. 13. 주일예배<br>주성하 담임목사 | 330CHURCH</p><p><br></p><p>#330CHURCH #FACEDOWN #DAVID #HUMILITY #다윗 #예배 #주일설교 #주성하목사</p><p><br></p>

